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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개별주식

삼성전자 우선주 보통주와 무엇이 다를까?

삼성전자 우선주 보통주와 무엇이 다를까?

 

결론부터 설명하자면 "의결권이 없다"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의결권이란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찬반표를 던질수 있는 권리를 나타낸다.  나중에 삼성전자의 주식을 계속 모아서 주주총회도 참석하고 내 의견을 피력하고 싶다. 이러한 이유라면 삼성전자 보통주를 매수해야 하고 나는 조금이라도 배당수익률을 높여 내 수익을 얻고 싶다 라면 우선주를 매수하면 되겠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는 의결권 행사가 의미없음을 우선 기억하자

 

삼성전자 보통주 배당수익률 2.68%

삼성전자 우선주 배당수익률 3.01%

 

 

 

5년동안 수익률을 비교

삼성전자 256% 상승

삼성전자우 294% 상승

 

1년동안 수익률 비교

삼성전자 18.6% 상승

삼성전자우 28.4% 상승

 

배당수익률 뿐만아니라 주가상승에 있어서도 상당히 유리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다면 의결권 말고 단점을 없을까?

 

모든 종목의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거래량이 떨어지고 주식수 또한 적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작전주로 변모 할 수 있다 최근 삼성중공업 우선주가 10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의 변동성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삼성전자 우선주의 경우 그렇게 될 확률이 현저히 떨어진다 우선 삼성전자보다 적기는 하지만 코스피 6위의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무거운 주식이다. 이는 카카오 LG화학 현대차 포스코 등과 같은 주식보다 시총이 높다는 뜻이다. 참고로 삼성중공업 우선주는 시총순위 809위. 

의결권이 없는 점을 제외한 단점을 찾기 쉽지 않아 보인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2020년 6월 19일)